한국TV는 미주에서 YTN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보는 곳입니다. 앱과 웹에서 같은 방송이 나가고, 광고도 같은 자리에서 함께 나갑니다.
시청자가 라이브를 켤 때마다 YTN 화면 앞에 30초 영상이 먼저 나갑니다. 가장 확실하게 보이는 자리.
플레이어 옆(300×600)과 아래(970×250)에 방송 내내 붙어 있는 배너. 모바일에서는 320×100으로 자동 전환.
한국TV 프리롤 + 라디오서울 AM1650 스팟 + 한국일보 지면·온라인을 한 번에. 인터뷰 영상 제작은 유튜브 @tvhankook에 게재.